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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고추시범사업현장교육 사진 | ||
보은군은 올 해 군 고추재배면적이 작년보다 5.7% 증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군은 지난 11일부터 실시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고추반에 참석한 50호 고추 농가를 대상으로 고추 재배 관련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올해 고추재배 면 재배면적은 103,719㎡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재배면적 98,148㎡에 비해 5.7%가 증가된 재배면적이다.
농작업 인건비 및 농자재 가격 상승과 고추 가격 변동 폭이 큼에도 불구하고 고추 재배 면적의 증가가 예상되는 이유는 고추 재배를 대체할 마땅한 작목이 없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농가의 고추 선호 품종은 빅스타, K스타, 슈퍼마니따 등 수확 시 노동력이 절감되고 수확량이 많은 대과종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계 ☎540-577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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