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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8년째 중학교 신입생 교복 선물

영동군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서윤환 56, 이영자 64)는 27일 영동중학교와 영신중학교를 방문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교복을 선물했다.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중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중 성적이 우수하고 효행심이 깊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학교별로 3명씩 모두 6명을 선정, 1인당 30만원의 교복 구입 비용을 전달했다.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교복티켓 전달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문의는 영동읍사무소 ☎043-740-567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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