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유아특수교육학과(학과장 박소영)는 지난 26일 전국 광역시도교육청별로 일제히 발표된 2016년도 공립특수(유치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 첫 졸업예정자 11명 중 3명이 최종 합격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2016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유·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서 충북의 최종합격인원 363명 중 특수(유치원)교사는 12명, 인천의 최종합격인원 385명 중 특수(유치원)교사는 7명이다. 그 중 충북에 이경선, 김윤경 학생이, 인천에 윤시원 학생이 최종 합격을 하였다.
한국교통대학교 유아특수교육학과는 공립특수교사(유치원) 임용시험을 위해 임용특강을 실시하고 스터디 그룹을 운영하는 등 재학생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또한, 주기적으로 캠퍼스 학우들과 교직원, 지역주민들을 위한 장애인식개선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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