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대, 충북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다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에 따르면 충북 PRIDE 공유대학이 충북 3대 전략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개최한 ‘2025 실무역량 강화 특강’이 지난 11월 14일(금)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도내 18개 대학 재학생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차전지, 바이오, 반도체 등 충북 3대 전략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1부 ‘취업 토크 콘서트’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대웅제약, 이연제약, 네패스 등 5개 기업 현직 전문가들이 멘토로 나서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 직무 선택과 진로 설계, 실무 능력 등 다양한 주제를 학생들과 논의했다.
이어 2부에서는 사전 신청 학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소그룹 멘토링과 AI 실무 활용 특강이 병행되며, 학생들은 기업 현장 경험과 AI 활용 능력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권 충북 PRIDE 공유대학장은 “이번 특강은 지역 인재들이 첨단산업 현장의 요구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쌓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 산업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북 PRIDE 공유대학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통해 바이오융합학과, 시스템반도체학과, 배터리산업학과 3대 전략산업 실무형 인재 5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