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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2025년 K-BCC 연구인력 혁신포럼’ 개최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2025년 K-BCC 연구인력 혁신포럼’ 개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11월 17일(월)부터 18일(화)까지 라한 셀렉트 경주에서 ‘중소기업 연구인력 현장맞춤형 양성지원사업’ 참여기관, 중소기업 관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2025년 K-BCC 연구인력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중소기업이 연구인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실질적 어려움을 진단하고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전문 연구인력 확보의 한계, R&D 조직 운영 부담 증가, 기술 변화에 따른 재교육 수요 확대 등 기업 기반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포럼에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한신대학교, 세명대학교, (사)이노비즈협회로 구성된 컨소시엄 관계자를 비롯해 중소기업 R&D 부서 책임자, 연구소장, R&D·AI 분야 외부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사업 운영 체계 개선과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 정책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연구인력혁신센터(K-BCC) 홍태환 총괄책임자(에너지소재공학과 교수)는 “연구인력 확보와 역량 개발은 많은 중소기업이 직면한 핵심 과제이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실제 수요에 기반한 교육·양성 프로그램을 지속 확장하고 중소기업 R&D 생태계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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