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증평중학교, 친구사랑주간 애플데이 운영바른 또래 문화 확산
▲ 증평중 애플데이

증평중학교(교장 변종섭)는 20일 등굣길 급식실 앞에서 교내 또래상담자와 함께 전교생을 대상으로 친구사랑주간 ‘애플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이고, 긍정적인 또래문화를 조성하여 교우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학교는 등굣길에 세척 사과를 나누는 ‘애플데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친구 간의 감사와 배려의 의미를 전했다. 같은 기간 Wee클래스에서는 친구에게 감사·사과 메시지를 전하는 편지쓰기 활동과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를 주제로 한 메시지를 사과나무 게시판에 게시하는 활동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따뜻한 정서 표현을 이끌었다.

또한 상담 및 자살예방 관련 내용을 활용한 퀴즈 이벤트를 실시해 참여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으며, 참여 학생들에게는 애플 간식을 제공했다.

변종섭 교장은 “이번 ‘애플데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존중하며 건강한 또래문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관계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