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술문화박물관리쿼리움,․발효교육관은 청소년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 문화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5년‘박물관 길위의 인문학’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전국 박물관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15년 3월부터 10월까지 충북지역의 초, 중, 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조들의 지혜가 깃든 “전통부엌”의 구조와 도구들을 오늘날의 부엌과 비교 해 보면서 알기 쉽도록 재미있게 글과 그림으로 만든 교재와 3D 입체모형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할머니의 부엌”은 학생들의 학습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통생활문화속 선조들의 삶의 지혜와 유물의 가치를 스마트벤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2015년의 교육은 지리적, 환경적 특수성으로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지역의 학교, 기관들을 선정하여 직접 찾아가는 이동 박물관으로 진행되었다.
세계술문화박물관리쿼리움,․발효교육관은 2016년에도 지역박물관으로서의 교육역량강화를 위한 융복합체험프로그램 개발과 도시에 편중된 문화인프라의 분산을 유도하는 지역문화발전의 원동력으로서‘살아있는 박물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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