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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박경은, 노유진, 반지현, 박 윤 |
중원대학교 펜싱부(감독 김민석)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제26회 전국 남·녀대학펜싱선수권대회에서 창단 7년 만에 여자 에뻬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중원대학교 펜싱부는 2023년도 여자 에빼 단체전 준우승에 이어 2025년에도 반지현(4학년), 노유진(3학년), 박 윤(1학년), 박경은(1학년)이 출전한 여자 에빼 단체전에서 우송대학교를 43:42로 누르고 단체전 1위에 올랐다.
송은일 지도교수는 “김민석 감독의 지도 능력, 중원대의 관심과 지원이 우승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으며, 중원대학교 장기원 총장은 “학생 선수들의 기량과 인성을 열정적으로 지도하는 송은일 교수와 김민석 감독이 있어, 앞으로도 강팀으로서의 위상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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