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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태억 충북적십자사 부회장,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 500만원 전달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12월 2일(화), 충북지사에서 강태억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부회장의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강태억 부회장은 이날 희망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2026년 기빙클럽(Giving Club) 회원으로 등재되었다. '기빙클럽 캠페인'은 개인 또는 단체가 취약계층 지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100만 원 이상의 희망성금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강태억 부회장은 경찰 공직 37년, 언론사 대표 7년의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는 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충청북도 재향경우회 수석부회장, 충북개발공사 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적십자 희망성금 모금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솔선수범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강태억 충북적십자사 부회장은 "적십자 부회장으로서 2026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캠페인의 시작에 발맞춰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 성금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6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은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액은 긴급재난구호와 지역사회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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