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건강·복지·보육 분야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부터 12세 이하의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빈곤의 대물림 차단을 위한 사전예방 아동보호사업으로 통합사례관리 상담자가 대상 아동가구를 방문하고 상담과 조사를 통해 아동 개개인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부모의 부재 또는 역할부재로 인해 생일을 축하받지 못하는 아동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가족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하여 관내 제과업체 4개소의 후원을 받아 실시하는 생일축하 케이크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신체건강 11개, 인지언어 9개, 정서행동발달 9개 프로그램 등 모두 29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는 사회복지과 ☎871-337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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