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성초등학교(교장 최향미)는 12월 5일(금), 미래숲 문화공감데이를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세계 악기 여행’공연을 관람하였다.
‘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세계 악기 여행’은 앨리스가 장미여왕과 시간토끼, 카드 병정을 만나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다양한 악기를 배우는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아프리카의 타악기, 유럽의 현악기, 아시아의 전통 관악기, 아메리카의 다양한 악기를 체험하며 각 나라의 문화와 음악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공연 중 학생들은 배우들과 함께 리듬을 맞추고 적극적으로 동작을 따라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와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을 관람한 학생(1학년 김로아)은 “앨리스와 함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악기 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따라 해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아프리카 악기 연주가 신기했다.”라며 즐거웠던 소감을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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