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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모빌리티 3D 모델링 심화과정’ 운영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12월 첫째 주(1일~5일), 충주캠퍼스에서 ‘모빌리티 제품디자인 3D 모델링 심화과정(이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요구하는 실무 디자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교육은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주제로 ▲3D 모델링 이해 및 실습 ▲2D 컴퓨터 그래픽 디자인 ▲3D 모빌리티 모델링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운영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2D 스케치부터 3D 모델링까지 제품 디자인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하며, 실제 산업 설계 흐름을 이해하고 창의적 설계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창업지원교육센터 성보현 센터장은 “모빌리티 분야를 대표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중심으로 실습을 구성해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라며 “실무 중심의 교육이 학생들에게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 구축과 실전 기술 습득에 실질적으로 기여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교육센터 IDF(Idea Dream Factory)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율주행차, 전기차, 퍼스널 모빌리티 등 확장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도 적용 가능한 설계 및 디자인 기술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실용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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