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 따르면 충북대가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 우선협상대학으로 배재대, 백석대와 함께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충북대학교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청주시, 청주고용센터, 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해 청년고용문제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정부지원 청년고용 정책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 안내하고 저학년부터 진로지도를 강화해 지역 내 대학들과 연합하여 캠프, 강소기업 탐방, 선후배와의 만남 주선해 취․창업 역량을 높여 학생들이 원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기간은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5년 동안이며, 매년 5억 원씩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학생 취업, 창업 지원활동에 나설 길을 마련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취업지원본부 ☎043-261-3556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