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026년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폐기물처리시설 확충사업에 국비 19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97억 원(195%)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세부 국비 확보액은 ▲매립시설 증설 1개소 3.5억 ▲매립시설 안정화 1개소 5억 ▲소각시설 증설 6개소 116억 ▲재활용선별시설 증설 1개소 32억 ▲유기성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1개소 22억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2개소 20억 등 총 12개소 199억 원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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