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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 레인보우힐링센터, 남녀노소 쉼터 ‘인기’ |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힐링센터가 추운 겨울철에도 따뜻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열린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
센터에서는 어린이(회차당 12명)와 성인(회차당 10명)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이 주말마다 정기적(1일 2회)으로 진행된다.
어린이 프로그램은 전통놀이, 감정 정화 프로그램 ‘마음 털어버리기’, 집중력 강화 활동, 보드게임 등 아이들이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힐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회당 12명 소규모로 운영돼 아이들이 차분한 실내 환경에서 체험에 몰입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은 한층 더 편안한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한다.
‘먹기 명상’과 ‘와인 명상’은 일상 속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마음을 정돈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회당 10명 정원제로 운영돼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깊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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