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교육감 ‘AI시대, 교육의 방향’ 특강
AI시대 지역소멸 대응책으로 주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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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건영 교육감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5일(금), 청주 오스코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정부혁신박람회에서 지자체 및 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시대 지방소멸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충북형 교육발전특구 담론의 장인 <충북교육ON PlankTalk 2025>를 개최했다.
<PlankTalk>은 바다에서 플랑크톤이 산소를 만들어 내듯, 교육발전특구가 지방소멸 시대의 산소가 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기획됐다.
이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AI시대,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인공지능 전환(AX)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교육의 역할 또한 새롭게 정의돼야 한다. AI 전환 속도가 빠를수록 스스로를 지탱하는 힘은 몸과 마음의 균형에서 나온다.”라며, “AX시대의 교육은 지식 습득을 넘어 몸과 마음의 근육을 단단히 다지고, 기초소양과 기본학력에 기반해 원하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르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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