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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기술지주회사 교육부 인가
▲ 왼쪽부터 교육부 대학정책실 대학지원관 홍민식 국장,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김석일

충대학교(총장 윤여표)에 따르면 충북대가 지난 1월 27일 교육부로부터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서를 교부 받아 향후 5년간 매년 현금 5억 원, 현물 3억 원을 출자해 총 자본금 40억 원 규모의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게 된다고 29일 밝혔다.

충북대학교는 윤여표 총장 취임 이후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검토해 왔으며 지난해 4월 윤양택 동문의 10억 원 쾌척과 산학협력단의 5억 원으로 총 15억 원의 시드머니가 조성되면서 기술지주회사 설립이 가시화 됐다.

충북대학교 기술지주회사가 설립되면 충북도 최초의 기술지주회사가 되고, 충북 지역 대학의 우수연구 성과물과 대학 브랜드를 활용한 창업 도모하고, 대학 교직원 및 학생들의 안전한 창업 지원을 통해 창업 붐 확산 및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업지원팀 ☎043-261-386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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