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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한 녹색 실천 |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는 11일 일상 속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일상 플로깅과 친환경 교육,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이 연계된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하여 탄소중립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목표로 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서, 일상 속에서 버려지는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체험에 앞서 충북개발공사는 일상 속 폐기물 수집을 위해 공사 사옥과 도청 815 광장 주변일대의 미관과 환경을 저해하는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수거한 폐플라스틱은 세척하여 분쇄한 뒤 사출기를 통해 녹여 각자의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탄생시켰다. 공사는 임직원들의 이러한 생활 속 탄소감축 실천을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김순구 사장은 “버려지는 자원에도 가치를 더하는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강화해 지역과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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