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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사진 |
중원대학교(총장 장기원)는 국제교류원과 장애학생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여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겨울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원대학교 소속 외국인 유학생 중 베트남 유학생 5명을 선발하여 한국의 겨울 문화 및 스포츠(스키 및 눈썰매)체험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원대학교 베트남 유학생 부이반득씨는 “베트남은 적도지방에 위치하고 있어 TV 및 방송매체를 통해 동계 올림픽을 시청만 했는데 중원대학교에서 베트남 유학생을 위하여 겨울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전춘련 국제교류원장은 “이번 겨울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중원대학교에 대한 소속감 및 만족도가 증대하였으며, 국제교류원이 주도하여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많이 개발하고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원대학교는 현재 베트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네팔, 키르키스스탄의 외국인 유학생이 다니고 있으며, 이외에도 인도 유학생 및 다국적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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