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우관문)은 4분기 친절직원 3명, 청렴직원 1명을 선정하여 표창했다고 밝혔다.
친절직원은 괴산중학교 안동현(33세) 주무관, 증평여자중학교 김학제(38세) 주무관, 교육지원청 교육과 신규린(37세)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청렴직원은 교육지원청 행정과 김충래(39세)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괴산중학교 안동현 주무관은 헌신적인 봉사와 솔선수범으로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조성에 기여 하였으며, 신축 건물의 하자사항을 수시로 확인․보수하여 안전한 학교 조성에 힘썼다.
증평여자중학교 김학제 주무관은 교육수요자의 안전 및 편익에 중점을 둔 수목 및 시설관리 및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활동공간 조성에 기여하였다.
교육과 신규린 주무관은 보호구역 점검과 불법·유해시설 정비를 지속적 추진하고 민원을 신속·친절하게 처리하여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였다.
행정과 김충래 주무관은 공사 관리·감독 분야에서 청렴현장컨설팅 및 지도점검을 시행하는 등 청렴문화 확산에 공헌했다.
우관문 교육장은 “매분기 친절 및 청렴직원을 선정하여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배려와 섬김의 고객감동 교육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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