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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다올찬수박 울산서도 ‘인기’

음성군의 농·특산물이 지난 18일 다올찬수박 판촉행사 이후 자매결연도시 울산 중구 옛날장터 행사에서도 큰 인기를 보였다.

군은 지난 28일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된 ‘제9회 나눔중구 옛날장터’ 자매결연도시 직거래장터 행사에 참여해 다올찬수박, 인삼, 장류, 미숫가루 등 농·특산물 전시·판매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음성군연합사업단, 충북인삼영농조합법인, 수정산농원, 음성전통장사랑 등 6개 단체가 참여했다.

음성군 대표 농산물인 다올찬수박을 통당 1만 5000원씩 1000통을 판매해 1500만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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