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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문화재단, 기관상부터 개인상까지 올해 노력 결실 봇물 |
2025년 한해, 쉼 없이 달려온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기관상부터 개인상까지 잇따른 수상 소식으로 기분 좋은 연말을 맞고 있다.
지난달 ‘청주문화나눔’을 통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예술경영대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청주 문화도시조성사업’을 통해 충청북도의 [국무총리상] 수상에 기여한 청주문화재단은, 문화도시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일(월), [충청북도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여기에 이달 17일(화)에는 청주꿈나무오케스트라·꿈의 무용단 청주를 중심으로 청주를 시민예술교육의 중심도시로 성장 시켜온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까지 수상하면서, 청주문화재단은 그야말로 전방위적인 노력의 결실을 풍성하게 거두고 있다.
개인상 역시 봇물 터지듯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025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및 성과발표회>에서 문화도시 청주 구현에 기여한 공로로 김민하 사원이 [지방시대위원장상]을 수상한 데 이어, 같은 공로로 오희 책임, 김종수 선임, 배소현 전임이 이달 1일(월)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청주시한국공예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전시를 기획해 시민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기업과의 협업 전시로 전시의 지평을 넓히는 한편, 지역 공예작가들의 해외 진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들닙 선임이 [2025 지역문화진흥원장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변광섭 대표이사가 동양일보에서 1994년부터 제정·시상하고 있는 [올해의 인물] 2025년 수상자로 최종 선정돼 18일(목) 시상식을 앞두고 있어, 기관부터 개인까지 2025년은 명실상부한 청주문화재단의 해가 됐다.
이뿐만 아니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성공으로 이끌며 청주시의 [세계축제협회 피나클어워즈 ‘한류프로그램’ 금상] 수상에도 기여한 청주문화재단은 “매 순간 시민들의 지지와 응원, 애정과 참여가 있었기에 올 한 해 좋은 결실들을 맺을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재단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이 모여 일궈낸 성과들이 내년에도 풍성하고 기분 좋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가오는 2026년 시민과 함께, 세계와 함께 더욱 진심을 다해 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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