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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컬푸드직매장 운영환경 대폭 개선2025년 모니터링단 6회 운영, 직매장 개선 의견 등 반영으로 품질·안전·편의 수준 향상
▲ 개선사항 中 키오스크 설치 모습

옥천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의 고객 만족도 향상과 운영 방법 개선 등을 위해 ‘소비자 모니터링단’을 적극 운영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모니터링단은 16명으로 구성된 직매장의 전반적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단체로, 군은 이를 통해 고객 중심의 맞춤형 직매장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올해 이들은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 △ 로컬푸드 요리교실 연중 운영계획 공유 및 수강 신청 방식 개선 △ 소비자와 지속 소통을 위한 SNS 채널 개설 △ 뜰팡(카페) 일요일 영업 확대 △ 선진지 견학을 통한 직매장 내 계절별·품목별 공간구성·이동동선 개선 △ 뜰팡 디지털 메뉴판 및 키오스크 설치 등 △ 시설 보수 및 편의시설 개선 △ 농산물 품질관리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을 요구했으며 군이 해당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직매장 환경을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올해 모니터링단의 활동은 직매장 판매품목의 가격·품질 개선뿐 아니라 이용환경의 전반적인 수준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앞으로도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사항을 지속 반영해 신뢰받는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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