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남청주신협, ‘2025 뉴-하모니운동’ 시상식 성료21년째 이어온 중부권 최대 신협 성장의 원동력 입증
▲ 남청주신협 임직원 단체사진

남청주신협(이사장 송재용)은 지난 19일 남청주신협 본점 뉴하모니홀에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뉴-하모니운동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뉴-하모니운동 시상식’은 남청주신협만의 고유한 종합목표관리시스템으로, 여·수신을 포함한 금융 전반을 12개 세부 부문으로 나누어 직원 개개인의 연간 누적 실적을 데이터화하고, 그 성과에 따라 연말에 시상하는 제도다. 연말 시상식을 통해 공정한 평가와 보상으로 남청주신협이 지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제대로 작동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종합대상을 수상한 윤지영 대리, 전진실 서기보

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2025 재무혁신의 해’로 비젼을 정하여 실시하였으며 뉴-하모니운동 역사상 최초로 공동 종합대상 수상자가 탄생해 의미를 더했다. 2025년 종합대상의 영예는 중흥지점 윤지영 대리와 본점 수신관리팀 전진실 서기보에게 돌아갔다. 두 수상자는 수신 7개 부문 중 적금, 온뱅크, 리온브랜치, 체크카드 등 3개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하며 올해 최고의 성과를 인정받아 각 300만 원의 시상금과 상패를 수상했다. 특히, 전진실 서기보는 역대 적금 기록(2022년 서샘 대리-831건)을 갱신(2025년 전진실 서기보-924건)하며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장려상(3위)은 본점 수신관리팀 황수경 주임이 수상해 시상금과 상장을 받았다.

또한, 남청주신협의 전직원은 매년 한국금융연수원 금융과목을 수강하며 우수 수강자에게는 인사고과점수 가점과 포상비를 지급하여 직원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끔 선의의 경쟁을 유도한다. 올 해는 한국금융연수원 통신연수‘금융경제기초’과목을 수강한 영운지점의 이현정 과장이 총점 94.75점 전국 차석을 기록하며 최우등상을 수상하였고, 영운지점의 임영균 주임이 한국금융연수원 통신연수 ‘기업가치평가실무’과목에서 93.32점 전국석차 상위 2%을 기록하며 성적 우등상을 수상하였다.

이 같은 체계적인 성과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남청주신협은 올 한 해 신협중앙회가 주관한 각종 캠페인에서△기업뱅킹활성화 캠페인 전국 1위 △계좌이동서비스 활성화 캠페인 전국 1위 △민생회복소비쿠폰 조합 캠페인 전국 1위등을 달성하며 전국 최상위권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송재용 남청주신협 이사장은 “단순한 실적 경쟁이 아니라,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남청주신협만의 경영 철학이 담긴 시스템”이라며 “남청주신협은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조합원의 삶과 함께 호흡하며 신뢰받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