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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달식 사진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22일(월),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첼로병원(병원장 기영진)과 리더스건설(주)(대표이사 박기철) 등 16개 업체로부터 ‘의료비후불제 치아교정 특례지원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기영진 첼로병원장, 박기철 리더스건설(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에 뜻을 모은 업체는 ▲첼로병원 ▲리더스건설(주) ▲하나종합공구 ▲은관기업(주) ▲동원산업 ▲(주)정우전력 ▲(주)예림산업 ▲태산건설(주) ▲(주)무진산업 ▲(주)연우이엔지 ▲(주)태정산업개발 ▲두원소방 ▲(주)동진석재 ▲(주)에스피알루코브 ▲서린건축사사무소 ▲(주)위더스유통 등 총 16곳이다.
이번 기탁금은 해당 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도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비후불제 치아교정 특례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첼로병원과 리더스건설(주) 및 관계 업체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에게 건강한 미소를 되찾아 줄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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