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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조기 착공올해 33건에 19억 원 투입

증평군은 올해 사업비 19억 원을 투자해 33건의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농로포장 및 배수로정비공사 6.9km, 암반관정 개발공사 5공, 도안지구 용·배수로정비 등 총 22건의 소규모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1월에 상반기 측량용역을 착수했고 소규모 사업 현장조사 및 자체 설계를 통해 2월 중 공사를 발주 할 계획이다.

특히 3월에 착공해 5월 완공예정인 암반관정개발공사는 사업비 2억5000만원을 들여 국지적인 가뭄발생지역에 대형관정을 설치해 용수대책 및 영농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해 민원 해결 및 수리시설물 정비 등 아름답고 재해 없는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원평 마을 농로포장공사 외 35건의 소규모 사업을 완공했다.

문의는 안전건설과 농촌개발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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