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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412만 원 기탁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성금 412만 원 모금
▲ 충북테크노파크,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412만 원 기탁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412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중 312만 원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성민)에 전달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100만 원은 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의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동참해 결핵퇴치 사업을 위한 재원 마련에 보탰다.

대한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항(抗)결핵운동을 상징하는 캠페인으로, 결핵 예방과 퇴치를 위한 사업 재원을 마련하는 동시에, 매년 약 1,300명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결핵의 위험성을 사회 전반에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박순기 원장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이번 성금이 지역사회와 국민 건강을 지키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북테크노파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올해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총 820만 원의 성금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또한 에코 플로깅 캠페인, 지역 내 물품 기부 등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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