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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 오른쪽 김영섭 직원 |
중원대학교 박물관(관장 이주희)은 지난 22일 <2025 사립 및 사립대학 박물관 전문인력 지원사업> 학예인력 부문에 ‘우수관’과 ‘우수 학예인력상’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 사립 및 사립대학 박물관 전문인력 지원사업>은 참여관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지원인력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시행되는 국고지원 사업이다.
특히 중원대학교 박물관이 박물관 소장품을 활용한 전시, 교육, 문화 공연 등을 기획하여, 문화 소외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와 지역민과 교내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문화 나눔을 실천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이주희 중원대학교 박물관장은 “이번 수상은 본 박물관이 전문성 강화와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박물관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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