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토지, 건축, 등기 등 18종의 부동산관련 정보를 1종의 부동산종합증명서에 담아 발급해주는 ‘일사편리’ 서비스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세종시는 그동안 부동산 등기정보를 제외한 15종의 부동산 공부(公簿)에 대한 증명서를 서비스해왔고, 이번에 3종의 부동산 등기정보를 추가해 18종의 부동산 공부에 대한 정보를 하나의 증명서에 담아 제공
하게 됐다.
부동산종합증명서는 시청 민원실과 각 읍면동 주민센터 그리고 온라인을 통해 발급 및 열람할 수 있으며, 기존의 개별증명서를 발급 받을때보다 비용이 저렴해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문의는 토지정보과 공간정보담당 ☎044-300-29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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