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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장, 2026년도 신년사 |
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역동적인 에너지처럼 군민 여러분의 일상에 열정과 활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2026년을 제6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제7대 의회가 출범하는 중요한 전환기로 규정하며, 새해 화두로 ‘유종지미(有終之美)’를 제시했다. 그는 “지난 의정활동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수요 대응 등 군민과 약속한 과제들을 끝까지 완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차기 의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초심을 잃지 않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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