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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장 전달 사진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12월 30일(화), 주식회사 건주(대표 안병만)가 인도주의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누적 기부금 1,000만 원 이상 시 수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건주는 전기·통신·소방 공사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지난 2024년 6월 대한적십자사의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RCSV)’ 충북 제14호로 가입하며 도내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주식회사 건주가 전한 후원금은 도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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