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1일 시청 집현실에서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청춘조치원사업의 추진현황과 문제점, 앞으로 계획에 대해 점검을 하고 올해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이춘희 시장과 반이작 민간공동위원장, 황희연 지역총괄계획가,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세종시는 앞으로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성과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청춘조치원 사업을 소단위 사업과제로 세분화 하는 등 성과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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