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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레미콘 희망성금 전달식 사진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12월 30일(화), 중앙레미콘(주)(회장 이성노)으로부터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온 중앙레미콘(주)은 올해도 적십자 희망성금 기탁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중앙레미콘(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도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이성노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재난 구호 등 적십자의 인도주의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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