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3 지방선거 괴산군수 출마 예정자들의 출마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7일 이차영 전 괴산군수가 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나용찬(72) 전 군수도 12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나 전 군수는 “괴산을 새롭게, 군민을 기쁘게! 나용찬은 다시 뜁니다”라는 내용으로 △이재명 정부 기본사회 비전, 괴산군에서 먼저 실현 △괴산사랑상품권 확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AI 원격 스마트 헬스케어 도입 및 24시간 긴급 돌봄 센터 운영 △288개 마을 1,400리 길 살피는 현장 군수가 되겠다 △AI 기반 첨단 농업도시 △지역 청년 우선 주택 공급 △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파크골프장 조성 △신바람 나게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 △연풍 역세권 개발 등 공약을 제시했다.
나 전 군수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현재 괴산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분명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부족하고 시급한 것은 지리적 여건이 아니라, 변화를 만들어낼 강력한 리더십과 추진력을 가진 지도자”라고 강조했다.
나 전 군수는 행정학 박사로서의 전문성, 풍부한 행정 경험과 탄탄한 인맥을 바탕으로 추진력 있는 ‘현장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괴산칠성초, 괴산중·고, 한국방송통신대를 졸업했으며 경기대 정치학 석사, 한양대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계담서원 원장을 지낸 나 전 군수는 2017년 무소속으로 제43대 괴산군수로 당선(득표율 38.46% )됐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