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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람에프앤비 유공장 전달 사진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1월 12일(월), 한가람에프앤비 농업회사법인(대표 김봉찬·장미란)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은 누적 기부금이 500만 원 이상인 기부자에게 수여되는 포장으로, 한가람에프앤비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한가람에프앤비 농업회사법인은 지난 2022년, 충북도내 기업 중 최초로 적십자 ‘ESG 실천기업 1호’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사회 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향토기업이다.
‘ESG 실천기업’은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매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이를 인증하는 명패가 전달된다.
한편, 이렇게 모금된 성금은 도내 재난구호 활동, 사회봉사 사업,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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