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터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역 과학관과 함께 충주시 과학관 탐험 프로젝트 ‘과학관에서 놀자!-찾아가는 과학관(이하 프로젝트)’을 2월 28일(토)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충주시의 지원을 받아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와 충주 지역 대표 4개 과학관(▲충주어린이과학관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충주자연생태체험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우수한 과학문화 자원인 과학관의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초등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프로젝트 운영 기간 동안 ▲충주어린이과학관의 베르누이 과학 쇼, 베르누이와 친해지기, 베르누이 행성 만들기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의 기상 보드게임, 레고사이언스 기후변화, 나만의 눈꽃 만들기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의 별박사 천문 강연, 별자리 머그컵 만들기, 태양 관측 ▲충주자연생태체험관의 곤충 알아보기, 현미경으로 보는 곤충, 곤충 표본 디오라마 만들기 등 각 과학관의 특성을 살린 특별 체험 콘텐츠로 구성한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젝트 운영 기간은 2026년 1월 23일(금)부터 2월 28일(토)까지 총 4주간이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충주평생학습관 호암분관 강의실에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충주 지역 초등학생으로, 일부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https://csi.chungbuk.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043-841-556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과학관의 우수한 과학문화 자원을 연계·확산하고, 충주 지역 초등학생들이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는 생활 속 과학문화 경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