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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교육지원청, 2026 학교급식 관계자 연수전문성 향상과 스트레스관리 교육으로 급식현장 만족도 높여
▲ 충주교육지원청, 2026 학교급식 관계자 연수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훈)은 26일(월)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 공연장에서 관내 학교급식 관계자와 학부모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급식 관계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조리사, 조리실무사와 더불어 학교급식 모니터단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학교급식의 전문성을 높이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강의는 충주중앙탑초등학교 김상미 영양교사의 ‘학교급식 위생관리’, 최강브릿지 최연희 대표의 ‘학교급식 관계자 소통 및 스트레스 관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의 실질적인 위생관리 능력 향상은 물론, 급식 현장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한 소통법을 제안해 구성원 간의 마음 건강까지 챙겼다.

또한, ‘학교급식 청렴도 제고 방안’ 교육을 병행하여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충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급식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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