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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대학원혁신부, 지친 대학원생을 위한 1박 2일 쉼표대학원생 심리 안정 지원 위한 ‘힐링캠프’ 운영
▲ 단체사진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대학원혁신부가 대학원생의 스트레스 관리와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22일(목)부터 1월 23일(금)까지 1박 2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직지사에서 ‘대학원생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힐링캠프는 학업과 연구로 인한 부담으로 지친 대학원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프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템플스테이 기반의 휴식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차분한 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일차 일정에는 선행스님과의 차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개인적인 고민을 나누고 마음을 정돈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내실을 강화했다.

정우현 대학원장 직무대리 겸 연구·대학원혁신처장은 “대학원생들이 건강한 연구 및 학업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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