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대학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지역사회 상담 네트워크 활성화 위한 ‘업무추진회의’ 개최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지역사회 상담 네트워크 활성화 위한 ‘업무추진회의’ 개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1월 27일(화), 충주캠퍼스에서 지역사회 상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기관과 함께 ‘업무추진회의(이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상담센터의 운영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2026년 운영 예정 프로그램의 추진 일정과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상담센터를 포함해 총 10개 기관 관계자 27명이 참석했으며, 상호 소통과 논의를 통해 업무협약기관 간의 역할과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 연계 상담 지원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이경주 센터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재학생들에게 필요한 마음건강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대비해 재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원활한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 상담, 심리검사, 고위험군 치료비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학생상담센터 이용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상담센터 누리집(https://www.ut.ac.kr/sc.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