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탁 사진 |
함경태 제7대 신임 한국소방시설협회 충북도회장은 28일(수) 취임식에서 취임기념 재난취약계층 대상 소화기 지원사업을 위한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기탁하며 인도주의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함 도회장은 “앞으로 더 안전한 충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으며, 충북적십자 장현봉 지사회장은 “도회장 취임을 축하드리며,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큰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해 조성된 기부금품은 도내 재난구호 활동, 사회봉사 사업,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