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조직위(위원장 이시종)는 5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청주를 찾는 귀성객 대상으로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날 홍보활동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귀성인파가 많이 몰리는 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오송역에서 무예마스터십 조직위와 도 관광항공과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귀성객에게 대회를 알리기 위한 홍보현수막을 게시하고, 물티슈 ‧ 포스트잇 등 실용성과 선호도가 높은 기념품을 직접 나눠주며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를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대회 마스코트인‘무돌이’와‘예술이’의 탈 인형을 조직위 직원들이 직접 쓰고 홍보 활동을 펼쳐 귀성객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조직위는 앞서, 지난 3일 도민홍보대사 70여명과 함께 청주 시내 지하상가~철당간~육거리 구간에서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를 알리기 위한 길거리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앞으로도 시민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충청북도와 청주시 공동주최인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는 오는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6일간 청주체육관 등 청주시 일원에서 30개국 1,6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하여“세계무예의 조화”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세계종합무예올림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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