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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로컬푸드직매장 |
옥천군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2025년 한 해 동안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총 1억1천9백만 원의 운영수익을 달성하고, 이를 출하농가·직원·소비자에게 환원하는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모범적으로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025년에는 2019년 개장 이후 최대 매출인 73억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공공형 로컬푸드 직매장으로서의 경쟁력과 자립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운영수익금 중 6천5백만 원은 직매장 출하 농가의 지속적인 로컬푸드 출하 유도와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한 생산장려금과 매장 운영 안정화와 고객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 성과금으로 지급되었다.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임락재 옥천농협 조합장은 “앞으로 옥천군과 협력해 기획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신선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참여 농가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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