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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원장 박지흥)은 인삼산업 발전을 위해 2026년 핵심 전략으로 수출활성화를 전면에 내세우고 산업 재건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지난 27일 진흥원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인삼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금산인삼 수출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수출 중심의 산업 회복 전략과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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