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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대식 |
충북 단양군 단성면이 봄철 산불 위험 시기를 앞두고 산불 예방 인력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단성면은 지난 26일 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을 열고, 총 14명을 현장에 투입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단성면은 행정구역 대부분이 산림으로 이뤄져 있으며, 도락산과 소백산 자락을 따라 관광지와 주거지가 혼재된 지역으로 산불 발생 시 피해 확산 우려가 큰 곳으로 꼽힌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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