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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선관위 진입 수월해졌다군·경찰서 협조… 민원제기 1년 6개월만에 해결

▲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 앞 도로. 점멸등이 설치되고 중앙선 절단으로 진입이 수월해졌다.
<속보>= 괴산군선관위 진입이 수월해졌다. <본보 2013년 5월 12일· 8월 19일·12월 3일·2014년 4월 10일자>

선관위 앞쪽 도로 중앙선이 노란색 실선으로 돼 있어 건물 진입이 교통법규상 안돼 불법 운행과 사고를 부추기면서 수차례 민원이 제기됐었다.

괴산군과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9일 군비 700만원을 들여 점멸등을 설치하고, 관계부서 지원으로 중앙선을 절단했다.

▲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 앞 도로. 점멸등이 설치되기 전 노란색 중앙선으로 진입이 교통법규상 안되던 곳이었다.
국가 주요 기관인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12년 12월 27일 선관위 청사를 신축, 현 괴산읍 괴강로 79로 신축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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