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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문화재단, 봄맞이 축제 준비4월 4일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 개막
▲ 농다리

생거진천 문화재단(대표이사 박충서)은 오는 4월 4일부터 26일까지 문백면 농다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를 앞두고 축제 개막 준비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3일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축제 주제를 ‘봄을 건너는 발자욱, 농다리 아트피크닉’으로 선정했다.

박충서 대표이사는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는 4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봄 축제”라며 “농다리와 초평호의 자연경관 속에서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쉬며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축제 준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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