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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 美·中 대학과 인재 양성 프로그램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1월 11일(일)부터 21일(수)까지 미국과 중국에서 진행한 ‘2025 글로벌 캡스톤 역량강화 프로그램(KNUT Global R.F.P 2025)’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KNUT Global R.F.P 2025(Resilient Futures Program)’는 지역·산업체·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실전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1월 개최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우수 수상팀 학생들을 선발해 해외 대학과의 교류 형태로 운영됐다.
총 36명(미국 18명, 중국 1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미국 프로그램은 1월 11일(일)부터 20일(화)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운영됐다.
중국 프로그램은 1월 17일(토)부터 21일(수)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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