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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 공중이용시설 화재 대비 안전 점검실시 |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는 2월 4일(수), 본사(청명원)에서 임원, 시설 담당자, 소방 안전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공중이용시설 화재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2026년 1월 발생한 음성 공장 화재를 계기로, 동절기 화재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39조(공공기관의 소방 안전관리)에 근거하여 추진되었다. 공공기관 근무자와 방문객의 생명과 건축물, 물품 등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소방시설 자체 안전 점검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설비(소화기 등) ▲경보설비(자동화재탐지설비 등) ▲피난설비(유도등·대피 통로 등) ▲기타 화재 위험 요인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 상태 확인 등이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산업재해 ZERO를 목표로 도민이 안심하고 공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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