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경찰서(서장 엄성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연이은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박수를 받고 있다.
음성경찰서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음성군 소재 사회복지 시설인 ‘새 새명 장애인의 집’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라면, 샴푸 등 생활필요물품을 지원하였고, 같은 날 연이어 보안협력 위원회와 함께 음성에 거주중인 탈 북민 중 고령자, 환자, 다자녀 가구 등 10여 세대를 방문하여 설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이러한 사랑 나눔에 발맞추어, 지난 4일 금왕지구대와 금왕읍 생활안전협의회가 합동으로 생극면 소재 흥복요양원을 방문하여 휴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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