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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원  변산반도 일원 유적답사 ‘성료’강전섭 원장 “유적 답사가 회원들 마음의 양식 되길”
격포해수욕장은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 속해 있어 채석강의 절경을 볼 수 있었다.

충북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 새해맞이 문화유적답사가 지난 7일 전북 부안군 변산반도 일원에서 있었다.

이날 답사에는 강전섭 문화원장을 비롯해 강대식 한국유네스코 충북협회장, 장영호 충북한궁협회장, 박지헌 충북도의원, 함수연 청주문화원 국악합창단장과 단원들, 문화원 가족 등 100여 명이 함께 했다.

변산반도 일원 문화유적답사는 해설사가 동행해 격포해수욕장과 채석강, 내소사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마무리됐다.

사계절 색다른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내소사에서는 대웅보전의 꽃문살에서 당시의 뛰어난 조각 솜씨를 엿볼 수 있었다.

격포해수욕장은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 속해 있어 채석강의 절경을 볼 수 있었고, 사계절 색다른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내소사에서는 대웅보전의 꽃문살에서 당시의 뛰어난 조각 솜씨를 엿볼 수 있었다.

강전섭 원장은 “청주문화원은 변화와 혁신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많은 성과와 발전을 이뤄내 전국 최고의 문화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며 “오늘 변산반도 일원 문화유적 답사가 모든 회원들의 마음의 양식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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